인천남구지역자활센터(센터장 이문수)는 지난 18일 남구청 민방위교육장에서 자활근로 참여자 등 170여명을 대상으로 ‘2014년 자활사업설명회’를 개최했다.
" 청마해에는 즐거운 일하는 일터를 만들자, 나부터 즐거우면 모두가 즐겁게 일할수 있다"는 남구청장(구청장 박우섭)의 격려로 시작된 이날 설명회는 남구청 자활지원팀(이옥경팀장) 긴급지원제도 설명과 자활사업의 변경된 사항 안내, 소방안전교육(남부소방서 -박남수팀장), 성희롱예방교육(인구보건복지협회-이정원원장)을 실시했다
남구지역자활센터는 자활의욕 고취, 자립능력 배양, 일자리 제공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복지와 고용이 통합된 자활사업을 전개하고있다.
이문수센터장은 " ‘일자리와 복지가 결합된 아름다운 공동체’라는 기관의 비젼이 실현되도록 참여주민이 중심이되고 즐겁고 행복한 자활사업이 되도록 노력하자"고 말했다.




